밥을 주면 꼭 반을 남기는 한 반려견의 감동적인 사연이 누리꾼들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폭스31은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는 이스턴 두퍼(Easton Dufur, 18)의 반려견 쿠키(Cookie)에 대한 사연을 전했다. 두퍼는 원래 흰색 래브라도 강아지 2마리를 키웠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