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톨릭 신부가 5 ~ 10세 사이의 어린 여아 30명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지만, 교회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해외 온라인 뉴스 매체인 얼터너티브뉴스네트워크의 보도에 따르면, 호세 가르시아 아타울포라는 이름의 신부는 HIV바이러스(발병하면 AIDS로 진행되는 바이러스)에 자신이 감염되었음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