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할로윈 시즌 '가오나시' 분장으로 친구들을 울리며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모모 루가 이번 할로윈 시즌에는 '류크'로 분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모 루가 2살이던 작년, 본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캐릭터인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