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성 손님들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을 저지른 식당 주인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다. 2일 테레비아사히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사카시 나니와구의 일식당 '에노모토'의 오너셰프 에노모토 마사야(47)가 지난해와 지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여성 손님에게 수면제를 섞은 술을...